
예비 5학년이 되는 아이는 이제 스스로 고학년이라고 말합니다.
그동안 영어 학원도 안다니면서 나름대로 책도 읽고 듣기도 하고
했는데요.
이제 중학교도 대비해야하고 영어를 구체적으로 공부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스스로 고학년인 아이가 고른 나는 고학년이다 영문법 제
1권입니다.
디딤돌의 나는 초등고학년 영문법이다는 3권 구성인데요.
그림으로 이해하는 문법 용어!
반복 학습으로 문법 완성!
정확성이 곧 실전감각!

1. 용어를 이해하자
- 요즘은 문법부터 배우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문법을 시작했을때 제일 어려워하는
것이 용어더라구요.
문법을 우리때처럼 공부하지 않아서라는데요.
어려운 문법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예문과 설명으로 이해하자
- 핵문 문법을 알기 쉽게 구분하여 제시해서 문법이 적용된 예문을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3. 써 봐야 기억난다
- 아이들 쓰기 좀 싫어하는 경향두 있는데요.
그래도 기억력을 높이려면 역시 써 보는 것이 제일 오래 남습니다.
4. 풀어 봐야 알 수 있다
- 문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 문법이 정확하게 실력으로
남게 됩니다.

나는 초등 고학년영문법이다 1권에서는 품사,주어,서술어, 목적어, 보어, 명사,
형용사, 동사, 부정문과 의문문, 일반동사와 감각동사등이 나오는데요.
아이가 영어회화와 책을 통해 익혔던 단어에 대해 문법이란 이런 것이다하고 알게
되었답니다.

답지가 이렇게 떼기 쉽게 붙어 있어서 편하고 좋더라구요.
답지에는 해석도 잘 나와있어 아이를 도와주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습니다.
엄마인 저도 같이 공부하게 되네요~


스스로 고학년이 되었다고 말하는 아이!
사진 찍기 참 어렵습니다.
또 왜 책상 놔두고 이리 엎어져서 하는지요
몰래 좀 찍었네요~
그래도 싫다소리 안하고 열심히 문제를 풀어봅니다.
틀렸다고 야단치치 않는다고 하니 많이 어렵지 않다면서 잘 하네요.
아직은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주당 한단원씩 나가기로 했답니다.
방학엔 조금 더 할 수 있으면 해본다고 하고요.
꾸준히 하면 영문법에 대해선 확실하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지요~





용어가 낯설어 조금 틀리기도 하고 여러문제를 푸니 틀리기도 하고
그러는데요.
처음 하는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천천히 하라고 했습니다.
같은 형식의 문제가 계속 나오지 않아 좋다고 하네요.
영어든 뭐든 일단 아이들은 그래도 재밌으면 스스로 찾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권당 두께도 두껍지 않아 아이가 학습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너무 두꺼우면 부담감으로 오거든요.


디딤돌의 [나는 초등고학년 영문법이다] 외에 독해와 듣기도 있는데요.
아이는 다 해보고 싶은가봐요.
천천히 구체적으로 공부하기 쉬운 교재로 디딤돌 나는 초등고학년 영문법이다로 시작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