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상상력을 자극하고무한 이야기 넘쳐날 것 같은1930 경성!그 이야기를 늘 읽으며 쓰고싶다.
이해하며 배려하는 모습우리에게 늘 필요한 삶의 모습
현역 최고령 철학자우리 시대의 어른이 말하는행복이란 어려운 게 아니고나와 좀 더 가까워지는 사간임을느끼며 읽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