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해서 행복한 외전이었어요. 둘의 사랑이 더 깊어지고 앞으로의 모습도 그려볼 수 있는 이야기라 좋았어요. 그래도 제게는 더 많은 외전이 필요합니다!
둘 다 재벌도 권력자도 연예인도 능력자도 아닌 일반인인데 매력이 넘쳐요. 흔한 설정도 아니고 묘사도 생생해서 쫌만 노력하면 sns도 엿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진중하고 어른스럽지만 사랑 앞에 솔직한 준걸과 햇살 같은 유찬이의 얘기가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