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재벌도 권력자도 연예인도 능력자도 아닌 일반인인데 매력이 넘쳐요. 흔한 설정도 아니고 묘사도 생생해서 쫌만 노력하면 sns도 엿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진중하고 어른스럽지만 사랑 앞에 솔직한 준걸과 햇살 같은 유찬이의 얘기가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