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내용일 것 같은데 꼭 그렇지도 않아요. 캐릭터도 전개도 예상을 뛰어넘는 순간이 있어서 흥미진진해요! 주인공부터 조연까지 매력이 넘쳐요. 셋이 모여서 떠들 때 너무 웃겼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