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찬이는 갈수록 더 귀여워요. 발랄하고 씩씩하다가도 짠해지는 장면도 많았어요. 준걸이 너무 멋져서 유찬이 맘이 이해가 되네요. 준걸이 유찬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는 부분도 설레고 좋았어요. 유찬이 사랑둥이! 저렇게 온맘을 다해 좋아하면 흔들릴만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