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이 활짝 열리는 힘센 트럭 호기심이 활짝 열리는
앨리스 비챔 지음, 가브리엘 안토니니 그림, 신인수 옮김 / 어스본코리아 / 2025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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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남아 책 리뷰입니다.
이맘때 남자아이들이 그렇듯이 우리 아이는 탈것이라면 눈이 돌아가는 아이인데요.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힘센 트럭을 주제로하여 플랩북으로 구성한 "호기심이 활짝 열리는 힘센 트럭"은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는 컨텐츠로 구성되어있어요.

주변에서 보이던 차들이 실제 눈앞에 나열 되어있어 어떤 역할을 하는 차이고,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살펴볼수 있구요.

11가지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하며 실제 트럭의 내외부 구성도 볼수 있고 같은 모양 장난감 자동차들과 비교해보며 스스로 탐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나가는 차들을 보며 기억한 책 내용을 엄마아빠에게 얘기해주는 것 보면 흥미뿐 아니라 아이 관찰력, 주의력을 길러주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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