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 In Memory of 申海澈 1968-2014
강헌 지음 / 돌베개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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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난 신해철님에게는 동생이다....
강헌님의 글귀에 사랑하는 친구이고 벗이자...동생이고 형이었던 신해철이 떠났지만 명복은 빌지않는다..이유는 언제나 기억되고 삶을 같이 한다는것을 알기에..책은 다 구해서 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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