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 In Memory of 申海澈 1968-2014
강헌 지음 / 돌베개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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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나의 청소년기와 청년기..그리고 중년기를 접어듦으로써 느겨지는 26년동안의 기억이 사라졌다...
누구나그러하듯 삶에 타협하고 꿈을 잃고 현실에 타협해나아가는 그시점에 사라졌고 희미해져가고 마음이 무뎌져만가는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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