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도 - 가르치는 이와 배우는 이를 위한 노자의 도덕경
파멜라 메츠 지음, 이현주 옮김 / 민들레 / 2003년 11월
평점 :
절판


나의 꿈은 교사다~우선은 교사지만 어떤 교사가 되야하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서야하는지도 모르겠다~게다가 이제 대학1학년을 들어가는데~~알턱이 없다~@@ 주변의 어떤 분께서 소개해주셔서 이 책을 알게됐다 읽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지만~~~말이 짧을수록 함축된 의미는 더 깊다고.....그래서 인지 나를 스스로 돌아보게끔 해주는 책이다! 아이들을 대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을듯하다 내가 놓치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잡아주었다.그리고 그 생각들을 정리하게 해줬고 그러면서 내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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