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까칠 까다로운 까마귀 ㅣ 사각사각 그림책 17
코리 R. 테이버 지음, 신수진 옮김 / 비룡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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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까칠 까다로운 까마귀>에서 배운 교훈은 아이를 키우고 육아 공부를 하면서 종종 느끼지만,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라는 사실을 또 한 번 배우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기호는 앞표지, 뒤표지와 연결되는 비밀 암호예요. 

아이랑 함께 책 읽고 활동하기에도 너무 좋더라고요.(5살아이도 , 초등고학년아이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책을 다 읽고 나서 들었던 생각은,


​아이가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무뚝뚝한 친구를 만날 때는 겉모습만 보는 게 아니라 그 친구에게 어떤 이유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했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무뚝뚝하게 친구를 대했어도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는 씩씩하게 용기도 낼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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