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작가님 글을 효애기자로 시작해서 그 뒤로는 매번 그런 분위기(?)이기를 기대하는 경향이 좀 있거든요. 하지만, 기대했던 것이 무엇이고 간에 항상 재미있고 좋네요. 네체시타스... 표지 일러부터 너무 이쁘고, 고대 로마 배경 시대물인 것도 딱 취향에 맞는데 가슴 두근거리게 만드는 서사에 쌍방구원물이라니... 아~ 좋다.작가님, 다음에도 좋은 작품 부탁드려요. 잘 읽었습니다.
아주 푸릇한 달달 꾸금 청게로 유명한 작품이죠. 달토끼 떴길래 신나서 구매했습니다. 유명세만큼 재미있고 즐겁게 읽었어요~♡ 민사럽도 궁금해지네요!!!
처음 제목만 보고선 개그물인 줄 알았고, 표지 일러가 눈에 들어오자 스릴러물인가 했더랬죠. 그런데... 아 ㅠ 찌통물이었었어요. 다 읽고도 계속 마음이 짠... 한 것이, 여운이 남네요. 단권인 게 아쉬운 글입니다. 작가님, 애절하고 애틋한 사랑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떠올리면 다시 눈물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