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새해에는 좀 새롭게 살아보려 했는데, Leefail이라니, 게다가 세상 귀한 소재!!! 그래그래... 사람이 변하면 죽을 때가 된 거라더라. 그냥 살던 대로 살아야지. 히야~ 극락이다.
푹 빠져서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글을 항상 뭔가 여운이 남는 것 같아요.
남주가 좀... 뭐랄까. 난해한데 맘에 드네요 ㅋㅋㅋㅋ잼나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