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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바깥을 향한 열망 - 우정 예찬 계속읽기 2
조프루아 드 라갸느리 지음, 유재홍 옮김 / 글항아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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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살고 있게‘된 연유에 우정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는 걸 알게 해준 책. 우정이라는 이름이 붙더라도 이 관계는 수많은 명명으로서 드러날 것 같다는 확신. 우정의 친구들에게 책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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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이야기들
발터 벤야민 지음, 파울 클레 그림, 김정아 옮김 / 엘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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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도 전에 받기도 전에 엉엉 흑흑입니다. 번역해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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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제도 은행나무 세계문학 에세 20
다와다 요코 지음, 정수윤 옮김 / 은행나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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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은 배, 그리고 나 자신은 집이자 배. 책이라는 문을 통하면 어디든 입국할 수 있다. 그리고 배는 지도를 보고서 항해를 계속한다. 형태를 바꾸는 그 전의 파도와 그 다음의 파도와 함께. 루이스 캐럴의 "절대적이고 완벽한 해도"인 백지를 손에 쥐고, 도서관이자 집이자 배인 나 자신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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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 환상하는 여자들 3
에스더 이 지음, 최리외 옮김 / 은행나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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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굽쇠 같은 소리를 내는 몸(들)을 소진시키는 길 위에서 한 명의 외국인이 되어 그(들)사이를 축축하게, 검은 이끼 같이 붙어 있는 것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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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못하는 자들의 사랑
이하영 지음 / 봄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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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소설의 힘을 더 믿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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