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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이 권해준 책이다.
엘리트가 되고 싶은 사람은 읽어봐야할 것 같다. 젊은이들은 이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하는가?
이 책은 현대 사회 지배층이나 패러다임을 약간은 알 수 있는 책이다.
아직 20살이라서 근현대사를 배웠긴 했지만 그게 그렇게 내 생에 마음으로 와닿지는 안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까
근현대사는 지금과 연결이 되어있구나란 생각을 했다.
이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할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념이라는 것이 엘리트 사회 지배층과 만났을 때 어떤 식으로
표현되서 우리에게 일반 서민에게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두 대담자에 대해서 이름도 알게 되었고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서 좋다.
젊었을 때 가지게 되는 생각이 얼마나 살아가면서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잇을 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머라고도 하더라. 그 말이 그 말이라고 이게 지성이냐고 맨날 떠들어대던 말 아니냐고
지성인이라면 읽어봐야할 책이다.
여러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자본주의 이런 것에 대해서 생각이 바뀔 것이다.
근데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이 세상에 필요한 법이니까 이 책 많이 읽고 나면 이런 생각을 토대로 평생
생각을 펼쳐 나갈텐데 그게 두려운 사람은 읽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