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책을 잡으면 손에서 놓칠 수 없는 전개빵 빵 터지는 웃음에그 다음 이야기가 너무 기대되는 책단숨에 읽을 수 있는 책은아이랑 나를 푹 빠지게 만들었다. 오늘의 주인공 유령 박쥐 빈센트는 유령박쥐인 어머니와 인간 세계에서 태어난 아빠 박쥐의 사이에서 태어난 박쥐였다. 다락방에 살고 있는 빈센트는 그곳에 있는 유령의 문인 비밀의 문에 가고 싶었으나 매번 철통같이 지키는 고양이가 있어 갈 수가 없었다. 자신을 도와 고양이를 물리치고 유령 세계로 떠날 도와줄 친구를 찾지만 유령박쥐와 일반박쥐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신을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박쥐라고 생각하며 의기소침해 있다. 보다못한 그의 다락방 유일한 친구 폴리가 제안을 하나 했다.혹올빼미에게 도와달라고 얘기 해보는것.혹올빼미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자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혹올빼미드디어 빈센트에게 새 친구들이 찾아 온다.제일 먼저 찾아온 작고 하얀 오리씨오리는 결국 쫏겨나고 마는데두번째로 찾아 온 다람쥐씨두번째 친구 역시 쫓겨나고 만다 ㅜ나와 맞는 새 친구를 찾기란 참 어려운일 ㅜ힘 없이 축 처진 빈센트에게혹올빼미가 새로운 친구를 소개해 준다.이번에 만난 친구는 작고 어린 이쁜기니피그 빈센트는 이런 아이가 날 어떻게 도우냐며 실망하고 마는데 과연 빈센트는 진정한 친구를 찾을 수 있을까?반전이 있는 그림책 이야기가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반전이 숨겨진 웃음이 팡팡 터지는 책 122페이지가 전혀 지루하지 않는 책이였다.읽고 읽고 또 읽고 싶게 만드는 책유령박지 빈센트와 친구들이였습니다.
푹 빠져드는 숨은그림찾기 책남녀노소 누구나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보는 책숨은 그림 찾기뿐만 아니라 한편의 이야기가 있는 기코와 삐삐를 구해줘!이 책의 매력은한번 찾기 시작하면 눈을 뗄수가 없어요. 다음 페이지가 너무 기다려지고 결국엔 다 볼때까지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답니다.ㅎ그리고 찾아내면 미션 완료라는 뿌듯함과 성취감이 최고였어요. 아이가 몇날 며칠을 보고 또 본 책이였어요. 글씨 모르는 동생들도 쉽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ㅎ32개의 스테이지가 끝나면 다른그림 찾기가 또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게 은근 어려워요. ㅋㅋ집중에 초집중을 하게 된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