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색감이 예뻐서 구입했는데 대만 만화였네요. 4컷 만화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느낌의 일상 만화입니다. 짧은 호흡의 에피소드들로 엮어져 있어요. 잔잔하기도 하고 슴슴하기도 한데 그게 매력인 것 같습니다. 인물들도 호감상이고, 큰 갈등이나 긴장감 없이 가볍게 읽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