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자주쓰지만 특별한 관심을 두지 않는면봉의 이야기! (그러고보니 진짜 면봉 많이 쓰고있더라구요..)면봉은 특별하지는 않지만 묵묵히 자신의일을 해나가죠! 비교하지 않아도 특별하지 않아도나는 나대로 소중하고 매일 매일 살다보면때로는 넘어지고 부러지지만 설레고 즐거운 일들이찾아옵니다.사실적인 그림체와 짧지만 강한 메세지로책을 덮고도 울림을 주는 그런 책이였습니다인생과 삶에대해 짧은 메세지를 주는 면봉이라서아이와 꼭 한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