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맞춤법에 자신감을 얻고2부 올바른 표현을 골라서3부 한 문장을 멋지게 써 보자이렇게 진행되는 책이다.글쓰기에 관심이 있어서 기본부터 배워보고 싶었고 대학원을 진학하며 논문쓰기를 위해 필요한 책이었다.책을 펴보니 딱딱한 정보만 있을것이라는 내 생각과 사뭇 달랐다. 글만 잔뜩 적혀있는게 아니라 고양이가 있었다. 고양이 선생님의 설명은 귀엽고 훌륭했다. 만화의 뒷부분에 나오는 고쳐보기는 형성평가처럼 테스트 해 볼 수 있어서 좋다. 10대를 위한 글쓰기 기본기라는 부제목에 어울리게 유쾌함이 넘치는 책이라서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