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치고 서울대 - 전공적합성 공부로 진로 찾은 아이들 닭치고 서울대
뽕샘(이봉선) 지음 / 이야기공간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부는 어렵다. 그래서 늘 망설인다. 아이들도 그런 것 같다. 뽕샘은 이걸 한 마디로 말한다. ‘단순해야 핵심이 잡힌다‘ 이다. 우린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원하고 있는지 모른다. 공부환경도 단순하게, 공부할 때도 아이가 집중할 수 있게 ‘단순해야‘ 한다. 뽕샘!! 고마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