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작가님 책이고 소재가 흥미로워서 구매했습니다. 어릴적 버려지고 노예로 팔렸다가 쓸모를 증명하라는 압박속에서 자라 감정을 모르는 천재 연금술사 주인공인데, 전체적으로 남주가 여주에게 순정적이고 다정하며 천천히 여주가 감정을 깨우치는 과정이 사랑스러워 동화같은 느낌이 있어요. 칵스님표 다정남주를 좋아함 이작품도 좋아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