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한 스푼의 시간
구병모 지음 / 예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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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모 작가의 소설은 실망하는 법이 없다. 특유의 판타지 속 현실적인 서사가 마음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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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마음 - 문예 세계문학선 014 문예 세계문학선 14
나쓰메 소세키 / 문예출판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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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대체 ‘마음‘이라고 누가 지었을까.
중반 이전까지는 흥미로울 뿐 관망에 그쳤으나, 중반 이후부터 대단원까지는 읽기 괴로우면서도 구절구절을 느끼게되고 책장을 덮고 싶은데 계속 읽게 되더라.
책 속 인물을 계속 부정하게되면서도 실은 마음깊이 이해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더 책장을 넘기는 게 두려웠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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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은 과자로 주세요 낭만픽션 5
하타케나카 메구미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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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제목이 진짜 내용과 일치할 줄이야? ㅋㅋㅋ
유쾌하고 귀엽고 좀 못 미더운 점이 흡인력있다.
다만 결말에 한 두어장 정도는 더 써 줘도 될 것 같은데... 뭔가 중간에 끊긴 것 같은 느낌이 아쉽다ㅜㅜ
일본식 화과자를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도 읽다보면 단 게 먹고싶어지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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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그럴 때 있으시죠?
김제동 / 나무의마음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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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수다스러운 책.
개인적으로 김제동의 발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뭔가 포장된 유머러스함과 수다스러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서 왠지 어색하달까.
이 에세이도 처음에는 그러한 거부감으로 점철되어있었으나, 읽다보니 어째 조금은 받아들이게 되더라.
예전보다 그를 색안경 없이 관망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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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완벽한 1년
샤를로테 루카스 지음, 서유리 옮김 / 북펌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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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자기계발서에 뻔한 휴머니즘 한 스푼,
무례한 낙천주의자와 상처입은 거친 지적 생물의 로맨스 1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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