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이 아닌, 생활명품 이야기라서 더 좋은.
값싼 서울막걸리부터 비싼 가구까지.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다시 읽고 봐도 좋은 책이다.
그중 내 마음에 가장 쏙 드는 것은 아이씨베를린 안경.
정말 갖고 싶고 갖고 싶었다.^^;
감각적인 편집 스타일도 개인적인 취향으로 딱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