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 - 초등 교사 부부가 알려주는 AI 교육의 모든 것
신재현.공혜정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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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신문사 ( @mkpublishing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 
✒️ 신재현, 공혜정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mkpublishing )


방학 전 아이가 학교에서 어린이용 AI를 배웠다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학교에서도 AI를 배우는구나.  근데 정말 AI를 학교에서 배워야 하는걸까?? 오히려 아이들이 생각을 안하려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어요. 




요즘 아이들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챗GPT가 문제 풀이부터 답까지 싹 알려주는데 이게 정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걸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AI와 친한 아이가 살아남습니다❞를 읽으면서 제 생각도 조금씩 바뀌고 있어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부부인 신재현 선생님과 공혜정 선생님께서 현실적인 내용들을 담아 내서 AI를 무조건 막기 보다는 아이들에게 AI를 제대로 알려주고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또한 디지털 세대의 아이들이 사람들과의 관계를 등한시 하지 않도록 도와줘야하는것이 더 중요해졌다는 것도 느끼게 됩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는건 
부모의 몫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더 깨닫게 됐어요.  AI를 멀리하기 보다는 내 생각을 도와주는 도구로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줘야하는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어요~




아이 혼자 AI를 다루기 보다는 같이 해보면서 AI에 생각을
다 넘기기 보다는 자기의 생각을 도와주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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