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지도 - 크게 생각할 줄 아는 어린 철학자들의
제마 엘윈 해리스 엮음, 김희정 옮김 / 레디투다이브 / 202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  요조앤( @yozo_anne)서평단을 통해서 레디투다이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크게 생각할 줄 아는 어린 철학자들의 생각의 지도 
✒️ 제마 엘윈 해리스 엮음 / 김희정 옮김 
🏢 레디투다이브  ( @ready2_dive  )


저희 아이가 말 문이 트이고부터  가장 많이 했던 말이
"엄마"와 "왜?" 처음에는 정말 귀여웠는데 왜? 왜? 왜?? 를 자꾸 듣다보니 점점 아이의 질문이 힘들어지게 되죠~

이 책의 저자인 제마 엘윈도  아들의 쉴 새 없는 질문에 
문뜩 전문가들은 어떤 답을 내어줄까?라는 생각을 했고
영국의 초.중학교 수천 명의 아이들의 질문을 모아 세계적으로 유명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보냈어요

그리고 전문가들의 답이 도착했어요~




참 엉뚱하지만 귀여운 아이들의 질문을 읽으면서 참 요맘때만 할 수 있는 생각이고 질문이구나~ 하며 귀엽다는 생각과 함께 괜히 부럽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1장 마음속에 호기심 새싹을 키워 보아요
2장 엉뚱해서 더 기발해요, 물어보는 게 가장 중요해요
3장 틀려서 더 좋아요, 그때 새로운 생각이 태어나요.
4장 물음표가 많을수록 멋진 철학자가 될 테니까요

총 4장으로 구성된 94가지의 질문






그 질문에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답을 들으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 아이처럼 생각치도 못했던 질문을 하는 아이들에게 딱 필요한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희 아이는 처음에는 책이 두껍다고 좀 놀라더니 목차를 보면서 자기가 궁금한 질문을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다행인지 곧 방학이라 이번 겨울 방학에 요 책 한권을 완독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