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세자가 돌아온다 ㅣ 파랑새 사과문고 89
이규희 글, 백대승 그림 / 파랑새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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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창작 문학 시리즈 중 89번째 이야기
왕세자가 돌아온다
오랑캐라 얕보던 청나라의 침입으로 인해 임금과 신하들은 남한산성으로 피난을 가게됩니다. 하루,이틀,사흘 적은 식량으로 버터보지만 길도 막히고 적들의 신식무기에 당할수가 없었지요.
그 전쟁으로 소현세자는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가게 됩니다.

8년간의 볼모 생활을 끝내고 돌아오게 되지만 돌아온 지 석 달만에 의문의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요. 청나라에서 배워온 것들로 우리 조선백성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주고싶은 소현세자의 마음을 되살려 이 동화를 적었다네요.

 

 

 처음 이 도서를 받았을  때 두껍네라고 생각해서 잘 읽혀질까 했는데 동화로 쓴거라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아이랑 경쟁하듯이  읽었답니다.^^~

 

 중간중간 그림도 있어 글 읽으면서 그림을 보면 더 실감나더라구요.

동화내용을 소현세자의 어릴적 동무들과의 이야기로 풀어가고 있어요. 달궁이,장수,흑두,담이 친구들이 소현세자와의 어린시절,궁에서, 전쟁터에서 그리고 청나라에서 늘 그의곁에서 도와주는 벗들이랍니다.
청나라에서도 조선을 위해 열심히 뛴 소현세자
그 8년간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소현세자가 보고 들은 많은 것들을 조선을 위해서 쓸 수 있었더라면 좀 더 조선이  발전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역사 동화도 있네요.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소현세자가 되어 이책을 한 번 읽어보세요. 소현세자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거 같아요.

위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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