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창작 문학 시리즈 중 89번째 이야기왕세자가 돌아온다오랑캐라 얕보던 청나라의 침입으로 인해 임금과 신하들은 남한산성으로 피난을 가게됩니다. 하루,이틀,사흘 적은 식량으로 버터보지만 길도 막히고 적들의 신식무기에 당할수가 없었지요.그 전쟁으로 소현세자는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가게 됩니다.
8년간의 볼모 생활을 끝내고 돌아오게 되지만 돌아온 지 석 달만에 의문의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요. 청나라에서 배워온 것들로 우리 조선백성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주고싶은 소현세자의 마음을 되살려 이 동화를 적었다네요.
처음 이 도서를 받았을 때 두껍네라고 생각해서 잘 읽혀질까 했는데 동화로 쓴거라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아이랑 경쟁하듯이 읽었답니다.^^~
중간중간 그림도 있어 글 읽으면서 그림을 보면 더 실감나더라구요.
다른 역사 동화도 있네요.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소현세자가 되어 이책을 한 번 읽어보세요. 소현세자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거 같아요.
위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