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운 여를날, 할멈은 팥죽을 만들어 내놓았어요.
하지만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팥죽은 한 그릇도 팔리지 않았답니다.
너무나 속상해하는 할멈
팥죽을 한 그릇도 못판 할멈 가게에서 쫒겨나게 생겼어요.
이를 지켜본 동물들이 할멈을 도와주려 팥빙수를 만들어 볼려고해요.

동물들이 할머니를 도와 여러가지 과일을 넣은 팥빙수를 만들었어요.
팥죽이 팔렸을까요?

뜨거운 여름엔 팥빙수
칼바람 부는 날엔 따뜻한 팥죽
팥죽과 팥빙수 둘다 먹고 싶어요.
'팥죽 할멈과 호랑이'에 이은 뒷이야기 재미있게 잘 읽어보았답니다.
위 서평은 도서를 무상으로 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