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마는 신입 인터뷰를 했던 니시오에게 첫눈에 반해 고백합니다. 헤테로인 아즈마지만 고백을 받아들입니다. 공이었던 아즈마는 남자도 연애도 처음인 니시오를 위해 수를하고 빠르게 6년이 지남ㅋㅋㅋㅋ 사랑받는 것을 알게된 아즈마는 헤테로였던 니시오의 장래를 생각하면서 자제하는 부분이 생깁니다. 일상적인 이야기면서 귀여운 이야기였어요두번째 커플은 아즈마 회사의 사장님 커플각자 자식한명씩 데리고 재혼한 게이커플
대대로 여우에 씌이는 집안의 사람인 아키하는 유난히 여우의 힘이 강해서 대학진학겸 해결방안을 찾아보기위해 절에 살게됩니다.그 절에는 유난히 동물들에게 사랑받는 유쿠리가 있는데 아키하의 여우도 유쿠리를 좋아합니다.아키하가 여우에 씌일때는 아키하의 감정기복에 따르고 여우마음대로 몸을 쓰기때문에 아키하도 모른 행동과 장소에 있게됩니다. 그래서 항상 남들과 일정거리를 두던 아키하가 유쿠리와 지내면서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게 진짜 귀여움...
고딩때부터 1, 2위를 경쟁하던 요츠야와 젠은 옆부서의 경쟁자가 되어 재회하게 됩니다. 회사에서도 여전히 1,2위를 다투던 둘은 술을 마시면서 또 고질병인 경쟁을 하다가 자게됩니다.사실 좀 흔한 관계의 시작인데 얘네가 이렇게 경쟁하게 된 이야기들과 승부욕이 강하지만 그건 서로에게만 발휘되는 모습들이 귀여워요 그림체가 이쁘기도 하지만 흐름이 자연스러워서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