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1, 2위를 경쟁하던 요츠야와 젠은 옆부서의 경쟁자가 되어 재회하게 됩니다. 회사에서도 여전히 1,2위를 다투던 둘은 술을 마시면서 또 고질병인 경쟁을 하다가 자게됩니다.사실 좀 흔한 관계의 시작인데 얘네가 이렇게 경쟁하게 된 이야기들과 승부욕이 강하지만 그건 서로에게만 발휘되는 모습들이 귀여워요 그림체가 이쁘기도 하지만 흐름이 자연스러워서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