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너는 추운 겨울날 맨발로 공원에 앉아잇는 낯선 남자를 집으로 데려오게됩니다. 그 남자는 자신을 천사라고 얘기하는 이상한 사람이었다. 등에는 마치 정말 날개가 떨어져나간것같은 흉터자국이 있었고 4차원같은 생각만하고 세상일에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다. 그런 그에게 신발을 만들어주려는 터너와 인간세상을 배우는 천사의 이야기이다. 둘에대한 이야기가 더 심화되어 나왔으면 ㅜㅜ
연작인가보네요. 다른작품도 봐야겠어요희소종고양이 수인인 아즈키는 경매에 팔려 키리토의 성으로 오게된다. 키리토는 몸속에 기생충이 사는 저주를 아버지에게 물려받았는데 그런 키리토를 지키고싶은 하인 스자쿠는 희소종의 고기가 만병통치약이라는 말을 믿고 자꾸 희소종을 데려오고 키리토는 그런 야만인이 되고싶지않아 매번 희소종을 탈출시켜준다. 아즈키도 탈출 시켜주려했지만 아즈키는 키리토의 다정함에 반한다.
수인물에 흑백이라 특이해서 사봣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고양이인 하치가 다니는 학교에 도마뱀 아오이가 전학옵니다.만사가 귀찮은 하치는 아오이에게 관심이 없었지만 아오이의 꼬리를 보고 접근하게됩니다.아오이가 전학오게된 이유 꼬리를 감추고 다니는 이유가 있는데.. 하치가 아오이를 치유해주네요. 재밌었습니다. 다음편 있었으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