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을 계속 기다렸던 작품인데 생각보다 금방 나와서 좋네요.안나와 미츠루가 공생관계가 되면서 가문의 일들 등등을 해결하면서 단단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소재가 특이한것도 매력적이고 그림도 정말 매력적이에요. 특색있으면서도 균형있어서 이쁨.. 진짜 제 취향 갈아넣은것 같은 작품이라 계속 연재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2대째 지옥의 명왕들의 이야기입니다. 한커플만 나오는게 아닌게 커플들이 다 매력있어서 이게 한권에 담겨있다는게 너무 아쉬울정도에요 한커플에 한권씩이어도 모자라... 늘려줘라...
친구는 키스한다는 얘기에 홀랑 넘어가서 하야토와 키스하게된 히다카. 하야토는 차일 작정으로 고백했지만 친구니까 한다는 얘기에 넘어가는 아방수라 매일 사탕키스를 하게됩니다. 자신도 모르게 스며드는 아방수와 짝사랑공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