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의 이름과 자신의 이름을 나란히 적은 종이를 필통에 갖고있는 유행이있던 때 토오가 적은 종이를 당사자가 봐버렸고 동성의 이름을 적었다는것에 기분나쁘다고 해버립니다. 그 뒤로 토오와 모리모토는 사이가 나빠지고 토오는 모리모토를 괴롭힙니다. 다시 중학교에서 만난 둘은 이번엔 토오가 괴롭힘을 당하는 입장이 됩니다. 서로를 모른척하며 지냈지만 몇년을 주기로 다시 만나기를 되풀이하며 모리모토는 자신이 토오를 좋아하는걸을 깨닫지만 토오의 상처는 문란하고 가볍지만 햇살같은 모리모토를 거부합니다. 행복해라 얘들아.
가볍게 시작된 커플아닌 커플이었는데 4권으로 완전해졌네요외로움으로 시작했지만 누구보다도 잘 맞는 커플인것같아요 메구무와 아츠시는 성향이 너무 반대라 한번에 상대를 이해하기 쉽지않지만 노력하려는 시점에서 이미 가벼웠던 마음은 지나갔고 4권은 심화과정이었습니다. 메구무가 조금이라도 덜 표현하는 성격이었다면 아츠시 맘고생문 시작이었을텐데... 쫓아갈때를 아는 남자라 다행이야.. 아츠시 눈물찔끔하는거 너무 귀여웠고.. 메구무의 질투 좋았어요
색을 입혀야 그림이 더 이쁜건지 저 그림은 더 신경써서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내용의 그림은 구분이 안가서 흐릿한 머리색으로 구분했습니다. 서브커플은 피로하셨나 인삐가 심해서 아쉬웠구요.내용은 바보커플의 염천을 보려고 한거였지만 웃기지도 않고 감동도 없어서 좀 아쉽.. 일본개그가 안맞는걸수도 있지만요.치후유가 나츠메 앞에서 잘보이려고 진짜모습을 안보여주는거에대한건 안풀리고 그냥 나츠메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내용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