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시작된 커플아닌 커플이었는데 4권으로 완전해졌네요외로움으로 시작했지만 누구보다도 잘 맞는 커플인것같아요 메구무와 아츠시는 성향이 너무 반대라 한번에 상대를 이해하기 쉽지않지만 노력하려는 시점에서 이미 가벼웠던 마음은 지나갔고 4권은 심화과정이었습니다. 메구무가 조금이라도 덜 표현하는 성격이었다면 아츠시 맘고생문 시작이었을텐데... 쫓아갈때를 아는 남자라 다행이야.. 아츠시 눈물찔끔하는거 너무 귀여웠고.. 메구무의 질투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