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스 텐구와 퇴마사 토구 카즈사의 이야기입니다. 꽤나 능력이 좋은 카즈사를 본 텐구는 카즈사의 정기를 얻기위해 납치하게됩니다. 그러나 카즈사는 위기에서 도망치고 텐쿠 나기는 매번 실패하지만 포기하지않고 찾아갑니다. 나기는 흰까마귀로 동족들에게 동료로 인정받지못하고 외롭게 지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강한힘을 갖고싶었습니다. 카즈사는 나기의 사정을 엿듣게 되고 동질감을 느끼며 동정하게됩니다. 그런 카즈사의 따뜻함에 반하게됩니다
과거 같은 회사에서 1, 2위를 다투던 사쿠타로와 쿠지는 쿠지의 송별회가 끝나고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게된다. 눈떠보니 사라진 쿠지는 그 뒤로 소문조차 듣지못하고 잊고지냈는데 게이바에서 약탄 술을 먹은 사쿠타로를 구해주면서 재회한다. 전과 다른일을 하는 쿠지는 사쿠타로에게 부탁을 시작으로 알바를 제안하게된다.큰 자극있는 사건은 없지만 잔잔하고 흘러가는 감정의 내용이에요 그림도 이쁘고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