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깔끔하고 이쁘네요. 선배를 대놓고 짝사랑하다가 이어지는 커플인데 모든걸 표현하는 연하공과 받기만하느라 표현할 줄 모르는 수의 이야기입니다. 나중에 자취하고 동거하는 얘기가 나올까요..
료와 마사키가 부자지간이 원래 아닌건지 한국판에 수정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삼촌이라기엔 너무 똑같고 아마 아버지가 맞는듯하네요.마사키의 남자인 카에데는 엄마역할을 하며 셋이 같이살았는데 료가 카에데를 좋아하고 마사키에게 카에데는 물건에 지나지 않습니다.료의 연기력을 끌어올리기위해서 괴롭히면서 카에데도 자신의 마음을 깨닫습니다. 배덕한맛은 좋은데 그림이 정신없어서 별하나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