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깔끔하고 이쁘네요. 선배를 대놓고 짝사랑하다가 이어지는 커플인데 모든걸 표현하는 연하공과 받기만하느라 표현할 줄 모르는 수의 이야기입니다. 나중에 자취하고 동거하는 얘기가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