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치아키는 부모를 한꺼번에 잃고 괴롭힘을 당해 울고있을 때 뱀신을 만나게됩니다. 나중에 데리러온다는 얘기를 남기고 사라진 뱀신의 정체를 알지 못한채 커버린 치아키는 같은 사당앞에서 기도하다가 그때의 뱀신을 만나고 납치됩니다. 천년전 치아키의 조상이 했던 약속때문이라는 뱀신은 자신보고 뱀신의 신부가 되라합니다소설원작인것같은데 소설작가님이 인외물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소설도 이북이 나왔으면좋겠네요
속편을 계속 기다렸던 작품인데 생각보다 금방 나와서 좋네요.안나와 미츠루가 공생관계가 되면서 가문의 일들 등등을 해결하면서 단단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소재가 특이한것도 매력적이고 그림도 정말 매력적이에요. 특색있으면서도 균형있어서 이쁨.. 진짜 제 취향 갈아넣은것 같은 작품이라 계속 연재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