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악마로 다시 태어난 인간들의 저승 관리 업무지구 이야기입니다. 악마 쿠로이시와 천사 호시우치는 인간시절 회사 동료였는데 한번의 잠자리로 복상사로 사망하고 천사 악마로 다시 만나게됩니다 오해로 안좋았던 둘의 이야기.악마를 싫어하는 고지식한 천사 아리마는 악마같지 악마 사에키를 돕게됩니다. 사에키의 과거사를 듣고 사에키에 대해 알게됩니다
마치오와 곤은 소꿉친구입니다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마치오가 곤과 이것저것하다가 자연스럽게 자각하고 허들없이 사귀는 이야기. 마치오의 게이로 향하는 문턱이 왜이렇게 낮나 했더니 형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마치오의 첫 키스가 형이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냥 장난인줄 알았더니 애정결핍형의 집착에 가까운 성적인 스킨십들이 아주 진햇음. 관심에 목말랐던 형은 어쩌다 ㄱㄱ당하면서 온기를 더 느끼고싶어서 집착하게됨. 형제가 둘다 얼빠져서 귀엽?네요
미케와 아마노는 라이벌 택배회사이다. 잘생기고 사근사근 잘 웃는 붙임성 좋은 아마노는 뚝딱꽉인 미케를 싫어한다. 우연히 배송한 곳이 미케의 집이었고 비때문에 포장이 찢어져 내용물이 떨어지게된다. 그 점을 약점 삼아 미케를 괴롭히고 자게된다. 이제 막 여친과 헤어진 헤테로라고 생각하고 살던 아마노는 미케에게 반전매력을 느끼게되고 매주 찾아가게된다. 미케가 귀엽고 아마노는 개쓰렉이었는데 그래더 정신차려서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