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를 그만두고 일을 찾던 중 자신이 잘했던 그림으로 만화를 그리게됐는데 그것이 BL이었다. 남자끼리의 마음을 모르는데 어떻게 그려!!! 하다가 담당자와 자게된 작가 ㅋㅋㅋㅋㅋ 뽕빨물같은 전개지만 그렇지만도 않은 그런이야기
성격도 좋고 잘생겨서 인기가 많은 타케오와 소꿉친구인 와코우는 타케오를 짝사랑한다. 여자친구가 끊이지 않던 타케오가 어느날 자신이 남자도 될것같다는 충격선언을 한다. 와코우는 자신이 타케오를 좋아하는 마음을 꾹 담고있다가 타케오가 결혼하는 날 축사를 하며 이별할거라 다짐하며 살았는데 남자에게는 보낼 수 없을것같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 충격에 빠진 와코우는 자신도모르게 타케오에대한 마음을 고백하게되고 진짜 가능한지 테스트를 하게된다.귀여운 소꿉친구물 그림도 이뻐서 좋았어요연작이 있는거같더라구요 그것도 봐야겠어요
11살?차이, 연상수, 연하공불운체질인 키노모리는 도시락가게 직원인 오오나미를 좋아한다. 퇴근후 지친몸으로 최애를 보러 도시락가게를간다.불운한 기운으로 갑작스런 소나기를 맞은 둘은 가까운 오오나미집으로 피신하게되고 가까워진다. 안좋은 이야기나 걱정스러운 이야기없이 행복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