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를 그만두고 일을 찾던 중 자신이 잘했던 그림으로 만화를 그리게됐는데 그것이 BL이었다. 남자끼리의 마음을 모르는데 어떻게 그려!!! 하다가 담당자와 자게된 작가 ㅋㅋㅋㅋㅋ 뽕빨물같은 전개지만 그렇지만도 않은 그런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