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로 여우에 씌이는 집안의 사람인 아키하는 유난히 여우의 힘이 강해서 대학진학겸 해결방안을 찾아보기위해 절에 살게됩니다.그 절에는 유난히 동물들에게 사랑받는 유쿠리가 있는데 아키하의 여우도 유쿠리를 좋아합니다.아키하가 여우에 씌일때는 아키하의 감정기복에 따르고 여우마음대로 몸을 쓰기때문에 아키하도 모른 행동과 장소에 있게됩니다. 그래서 항상 남들과 일정거리를 두던 아키하가 유쿠리와 지내면서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게 진짜 귀여움...
고딩때부터 1, 2위를 경쟁하던 요츠야와 젠은 옆부서의 경쟁자가 되어 재회하게 됩니다. 회사에서도 여전히 1,2위를 다투던 둘은 술을 마시면서 또 고질병인 경쟁을 하다가 자게됩니다.사실 좀 흔한 관계의 시작인데 얘네가 이렇게 경쟁하게 된 이야기들과 승부욕이 강하지만 그건 서로에게만 발휘되는 모습들이 귀여워요 그림체가 이쁘기도 하지만 흐름이 자연스러워서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