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형편때문에 학교를 다니면서 심야알바까지 하는 유타는 그 생활이 1년이 되가니 지쳐서 남자를 상대로 매춘을 하게됩니다. 첫 손님을 만나고 후회가 된 유타는 모든것을 솔직히 말하고 가려했지만 그 손님은 잠만 같이 자자며 숙면을 취하게 해줍니다..편부모가정에서 맏이를 하면서 결핍됐던 것들을 시라키가 채워주면서 애정이 쌓이게된다.그림 이쁘고 술술템이긴한데 그냥그래요
미국으로 돌아갔던 카즈마는 도쿄로 돌아와 회사에 입사하는데 그곳에서 중학교 동창인 렌을 만난다.렌은 미국에서 막 돌아와 전학온 카즈마에게 위안이 되는 친구였다. 카즈마가 방학 한달동안 의식불명으로 입원하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간 동안 렌은 프랑스로 유학을 갔고 둘은 연락이 끊겼었다.하 빨리 나왓으면 ㅜㅜ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감정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