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나사빠진애들을 잘 그리는거같아요 주인공수도 그렇지만 주변인들은.... 하오렌은 치히로와 할 때 자신의 알몸을 보여준 적이 없었는데 치히로와 가까워지면서 몸을 보여주게됩니다. 하오렌이 지금의 상황까지 오게된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는 요인의 사람이 찾아옵니다. 다음권이 너무 궁금하고.. 하오렌과 치히로 행복해야되는데 ㅜㅜ
이분 그림체가 정말 이쁘네요장발 좋아하는데 렌정도의 길이일때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계속 신경쓰는게 보이는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요친구인 카나데를 짝사랑하는 코타로와 그런 코타로를 짝사랑하는 카나데 동생 렌의 이야기입니다. 긴 짝사랑을 하는 코타로를 지켜보면서 옆에 항상 있어주는데 눈치없는 코타로는 카나데밖에ㅜ안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