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수 둘 다 무언가를 숨기며 나쁜짓을 할거라 기대했는데 상식적으로 자기 감정을 정리하네요 따뜻한 쌍방구원물이었습니다.피아노가 질리고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있는 키리노에게 선배를 좋아한다며 타카세가 다가옵니다. 재능있는 타카세에게 질투하며 자신을 좋아하는 타카세의 마음을 이용해 파고듭니다. 상처받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싶은 키리노의 삐뚤어진 마음으로 시작한 만남은 타카세의 끊임없는 사랑으로 정상궤도로 들어오면서 키리노 구원☆근데 타카세도 만만치않은 집착인데 똑똑하지만 어느것에도 흥미를 느끼지못하던 어린타카세가 키리노의 피아노를 보고 키리노를 쫓아가기위해 노력한건데 사실 이부분이 좀 더 또라이같은 모습이 있었으면 좋았겟지만 그냥 건강한 재능충이엇다.. 건강하고 행복한이야기네요
무명배우인 키류 아키라는 우연히 동창인 오오마에와 재회합니다. 오오마에는 어렸을 적 키류를 좋아하는 행동들을 했었음에도 키류를 하나도 기억하지못합니다. 오오마에는 소위 천재이고 자신이 생각햇을 때 필요없는것들의 기억을 지운다고 하는데 그 기억속에 자신이 잇다는게 너무 분해서 다시 좋아하게만든다음에 차버릴 계획을 세우게됩니다. 감정의 동요가 거의없고 타인의 감정을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는 있지만 공감할 줄 모르는 공과 감정이 풍부한 수와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