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배우인 키류 아키라는 우연히 동창인 오오마에와 재회합니다. 오오마에는 어렸을 적 키류를 좋아하는 행동들을 했었음에도 키류를 하나도 기억하지못합니다. 오오마에는 소위 천재이고 자신이 생각햇을 때 필요없는것들의 기억을 지운다고 하는데 그 기억속에 자신이 잇다는게 너무 분해서 다시 좋아하게만든다음에 차버릴 계획을 세우게됩니다. 감정의 동요가 거의없고 타인의 감정을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는 있지만 공감할 줄 모르는 공과 감정이 풍부한 수와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