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자체는 가벼운 캠퍼스물이고 수인물입니다 마츠모토와 친구가 되고싶은 약간 아방한 고양이수인인 사사키의 이야기입니다.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몰라서 고양이로 변신한채 길고양이들을 돌봐주는 마츠모토에게 갑니다 동물로 변한채로 사람을 만나는것을 꺼려하는 세계관에서 그렇게 먼저 다가온 사사키는 친구가 되고싶다고 얘기합니다. 사사키가 신기하고 귀여운 마츠모토가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고백합니다.외전이 나왔으면.. 둘이 연애하는거 꽁냥꽁냥 더 보고싶어요
야쿠자를 그만두고 일을 찾던 중 자신이 잘했던 그림으로 만화를 그리게됐는데 그것이 BL이었다. 남자끼리의 마음을 모르는데 어떻게 그려!!! 하다가 담당자와 자게된 작가 ㅋㅋㅋㅋㅋ 뽕빨물같은 전개지만 그렇지만도 않은 그런이야기
성격도 좋고 잘생겨서 인기가 많은 타케오와 소꿉친구인 와코우는 타케오를 짝사랑한다. 여자친구가 끊이지 않던 타케오가 어느날 자신이 남자도 될것같다는 충격선언을 한다. 와코우는 자신이 타케오를 좋아하는 마음을 꾹 담고있다가 타케오가 결혼하는 날 축사를 하며 이별할거라 다짐하며 살았는데 남자에게는 보낼 수 없을것같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 충격에 빠진 와코우는 자신도모르게 타케오에대한 마음을 고백하게되고 진짜 가능한지 테스트를 하게된다.귀여운 소꿉친구물 그림도 이뻐서 좋았어요연작이 있는거같더라구요 그것도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