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후와에게 반해서 옆에 붙어있지만 후와에겐 나말고 또 있겠지..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싶지만 이런관계에서 욕심을 표현할 수 없다. 두사람은 불장난으로 만났지만 감정선이 쌓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잘 보여져서 재밌었어요 그림도 이뻤습니다
소꿉친구의 클리셰를 하나씩 밟긴하지만 그것들이 다 재밌으니까 클리셰가 된 거겠죠. 소꿉친구로는~ 도 물론 재밌었습니다.서로의 감정만 확인한다고 모든게끝나는게 아니니까요가까운만큼 더 말하기 힘든 이야기이가 있기도 하니까요.그런점에서 아오는 용기가 있는편이라 료타에게 많은 힘이 되는것같네요. 사회인이되는 3권도 기대됩니다
삐뚤어진 사랑의 삼각관계입니다.반을 나누길 원한다면 나도 하면 되는거잖아.이런 세같살도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