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의 클리셰를 하나씩 밟긴하지만 그것들이 다 재밌으니까 클리셰가 된 거겠죠. 소꿉친구로는~ 도 물론 재밌었습니다.서로의 감정만 확인한다고 모든게끝나는게 아니니까요가까운만큼 더 말하기 힘든 이야기이가 있기도 하니까요.그런점에서 아오는 용기가 있는편이라 료타에게 많은 힘이 되는것같네요. 사회인이되는 3권도 기대됩니다
삐뚤어진 사랑의 삼각관계입니다.반을 나누길 원한다면 나도 하면 되는거잖아.이런 세같살도 재밌네요
자신이 게이라는것은 이미 자각하고 있던 16살의 우야마는 거리감없는 사쿄와 친해지고 우정이란 이름아래에서 연심을 품습니다. 이 우정이 깨지고 연인이 된다 한들 한때의 방황이라 깨닫고 가정을 꾸리고싶다고 헤어진다면 살 수 없을것같은 우야마 사랑의 깊이.사쿄는 우야마와 사귈 수는 있지만 그만한 깊이의 사랑을 같이 할 수 있을까재밌었어요 둘의 이야기를 더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