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의 클리셰를 하나씩 밟긴하지만 그것들이 다 재밌으니까 클리셰가 된 거겠죠. 소꿉친구로는~ 도 물론 재밌었습니다.서로의 감정만 확인한다고 모든게끝나는게 아니니까요가까운만큼 더 말하기 힘든 이야기이가 있기도 하니까요.그런점에서 아오는 용기가 있는편이라 료타에게 많은 힘이 되는것같네요. 사회인이되는 3권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