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는 타인의 마음소리가 들려서 그들이 원하는데로 다정하게 연기하며 살아갑니다. 중학교때 친구의 생각을 그대로 전한게 와전되어 남의 생각을 덫붙여 거짓말을 한다고 소문이 납니다. 그 이후 타인과의 관계에 두려움을 느끼고 한걸음 떨어져 다정한 연기를 하고 살게됩니다. 동아리 후배로 만난 아베는 얼굴은 무표정을 하면서도 처음 만남부터 호감의 마음소리를 외치는게 부담스러웟지만 항상 똑같은 외침에 미우라와 사귀게됩니다. 아베의 집에서 술을 마시게 된 미우라는 술에 취해 이게 진짜 목소리인지 마음의 소리인지 구분못하고 계속 대답을 하게됩니다...표지보단 본문 그림이 이뻐서 좋았고 무난무난하게 귀여운 커플이었습니다
천문학부인 미나미는 별이 좋아서 과를 선택했습니다. 젊은 교수인 이즈미와는 강의시간에 조는 미나미를 민망하게해서 미나미가 항상 욕하는 교수인데 미나미가 좋아하는 학회시간 담당교수가 갑자기 이즈미가 됩니다. 원래 담당 교수님의 휴직으로 인한일이었는데...학회부원도 미나미혼자고 결국 1대1의 학회시간이 됩니다.여차저차 울고있는 미나미를 보고 급키스하는 이즈미... 급 커밍아웃하는 이즈미.... 급 고백하는 이즈미.. 그런데 이미 다른대학으로의 이동이 확정돼있었죠. 이 시간을 보내놓고 사귀는게 아니라니... 이래서 사디스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