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상사라해서 문란한 상사인줄 알았더니 그냥 일적으로 잔소리많은 상사네요. 뻔한 스토리인데 연출이나 이야기 흐름이 다른 일본만화보다 더 자연스럽고 좋았습니다. 2권이 빨리 나왓으면 좋겠어요
마을의 안전을 위해 견신에게 바쳐진 케이는 시대물인줄 알았는데 견신은 도시에서 살고잇었네요. 대충 안봐도 알거같은 스토리긴한데 재밌었습니다. 갑자기 사차원적은 내용인줄알고 대충 읽었는데 정말 강아지같이 행동하는 견신이 나름 귀여웠고 견신이 그 마을의 수호신인 이유와 행동들이 찡했습니다. 둘이 행복해라 ㅜ
싱고를 짝사랑하던 리오의 이야기입니다뭐이렇게 어리숙한지.. 사람와의 관계를 차근차근 밟아가지 못하는 독불장군이네요 ㅋㅋㅋ 좋아한다 라는 말을 배달하던 이후로 그 의미의 힘을 잃어버렸던 리오와 좋아한다라는 말을 듣고싶던 리츠입니다.리츠가 리오를 잘 조종하는편이라 다음 연작이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